해외취업

[ 해외취업 ]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준비

Boooh 2023. 3. 28. 03:23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준비

해외기업에 UXUI디자이너로 지원할때는 이력서,웹사이트(포트폴리오),프레젠테이션 3가지는 필수로 준비해야합니다.

셋다 매우 중요한데,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에대해서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저도 한국회사에 취업할때는 잘 없는 개념이여서 준비하는데 많이 어려웠습니다.

우선 프레젠테이션은 뭘로 만들면 가장좋을지 고민이 될텐데요, 저는 단연코 키노트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스크립트를 적어놓고 발표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면접본 회사들 100%다 온라인 발표였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습니다. 키노트 상단에 Play버튼을 누르면 스크립트를 적을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시간까지 재줍니다.

바로 이런식으로 슬라이드별로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발표할수있습니다.

프로젝트 발표 개수

프로젝트 발표 개수는 많아봣자 2개입니다. 1개를 길게 설명하는 방법도좋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뷰시간이 45분~1시간정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제가 발표만 할 수 있는 시간은 30분 정도밖에 안됩니다. 보통 인터뷰시간에 다른 질의응답들도 물어보고 마지막 10분에는 저의 질문시간이기때문에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가고자 하는 회사와 연관된 서비스를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B2C서비스면 B2C관련, Sass면 Sass관련, Fintech이면 Fintech 관련, 모바일위주 혹은 웹위주.

프레젠테이션에 추가적으로 포함하면 좋은내용

저도 댜앙한 유튜버들을 통해서 추가한 내용인데 프레젠테이션 앞부분에 자기소개를 꼭 넣고, 자기가 일할때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이나 관점, 회사외에 하는 활동들같은것도 포함하는게 좋습니다. 프로젝트 내용이 끝나고나서는 Final Pitch라고해서 자신을 왜 뽑아야되는지 어떤 강점이 있는지 이런부분에 대해서 집어주는 부분도 포함하면 좋습니다. 예시영상은 하단에 있습니다.

프로젝트 내용

우리나라랑 가장 큰 다른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과정을 꼭 추가해야합니다.

그 과정이란,

디자인의 문제점 -> 문제점을 찾게된 배경과 그 내용 -> 디자인시안 A,B,C -> 디자인시안 A-2 -> 디자인A-3 (결과) -> 서비스와 유저에 끼친 영향 (수치적이면 가장좋음 10% 가입을 늘렷다 등등) -> Takeaway ( 이 케이스스터디를 통해서 배운점, 아쉬운점 )

이런식으로 중간에 디자인 시안 만들었던것들도 추가해서 이 시안들이 나의 어떤생각, 유저들의 피드백 혹은 회사의 어떤 배경때문에 발전되서 결과물이 나온건지 꼭 꼭 포함해야합니다. 프로토타이핑이있다면 추가하면 정말좋고, 꼭 프레젠테이션이라고해서 프레젠테이션안에만 갖혀서 생각하지않고, 실제 웹사이트가있거나 디자인파일이있다면 발표중간에 켜서 보여줘도 됩니다.

있었던 사실만 보여주지않고 스토리텔링을 하는게 좋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는 신경쓰지마세요! 깔끔하기만하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 구글인턴십을 한 이 분이 정석으로 정리를 정말 잘하신것같습니다. 꼭꼭 참고해서 이런 흐름대로 정리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eN-Kl22C1Q&t=360s

 

프레젠테이션 앞단에 자기소개 및 Final pitch 추가하여 발표하는 내용!

https://www.youtube.com/watch?v=Cvby3_Iewvk